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꼬날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. 하나라는 이름은 제가 딸아이에게 지어주고 싶은 이름이었습니다만, 결국은 작명소에서 지어 준 이름으로 결정이되었답니다^^;; 그래서 웹 공간에서만이라도 하나라는 이름으로 불려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블로그를 만들었답니다.
꼬날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.
하나라는 이름은 제가 딸아이에게 지어주고 싶은 이름이었습니다만, 결국은 작명소에서 지어 준 이름으로 결정이되었답니다^^;;
그래서 웹 공간에서만이라도 하나라는 이름으로 불려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블로그를 만들었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