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마철에 접어든 일본에서 주말에 바베큐 하기는 쉽지 않았다.
몇 번의 날짜 변경을 거쳐 정한 6월 8일의 바베큐도 일기예보에 따라 갈팡질팡하다가 결국에는 예정대로 진행을 했는데 구름이 낀 선선한 날씨로 최적의 바베큐 날씨였다.





장마철에 접어든 일본에서 주말에 바베큐 하기는 쉽지 않았다.
몇 번의 날짜 변경을 거쳐 정한 6월 8일의 바베큐도 일기예보에 따라 갈팡질팡하다가 결국에는 예정대로 진행을 했는데 구름이 낀 선선한 날씨로 최적의 바베큐 날씨였다.






8일이라면 한국에서 아는 가족이 놀러와서 오다이바에 갔었는데요....그곳 바베큐장을 보고 좋겠다 생각을 했었답니다~ ㅎㅎ
근데 제가 사이타마 켄민인데도 저런곳을 몰랐군요...
